오늘은 토요일!
전날 아내랑 재밌게 놀고
늦잠을 잡니다.
그렇게 게으름 부리다가
점심때쯤 아이 데리러
이모집으로 갑니다.
원래 계획은 아이와 아내와 함께
외식을 하는 거였는데
아이가 차멀미를 해서
그냥 집으로 와요.
집에서 간단하게
시켜 먹어요.
그렇게 휴식을 취합니다.
오늘은 아내가 출근을 안 해서
너무 좋아요!
집에 전구도 켜고
캐롤도 틀어놓고
각자의 방식대로 쉬어요.
아이의 저녁은
쌀국수예요!
그것도 시켜주네요.
내일 주터는 집밥 먹여야 해요.
아이는 영화를 봅니다.
시청지도가 필요해서
저도 함께 봐요.
오랜만에 보니 재밌네요.
그 사이 아내는 누워서
휴식을 취해요.
그렇게 쉴 때도 있어야죠.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은 재충전 제대로 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