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식구 나들이

by 윤리로 인생핥기

오늘은 아내가

늦게 출근한대요!

오랜만에 가족과의 시간!


오전에 아이 밥 간단히 챙겨주고

채비해서 외출합니다.


오늘은 뷔페에서 점심 먹어요!

한입씩만 먹어도 배부른데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분들은

얼마나 배불렀을까요.


야무지게 점심 먹고

오늘은 나온 김에 영화도 봐요.

주토피아2는 1만큼 정교하진 않지만

투박(?)하게 재밌네요.

최근 미국에서 이슈인

다양성 관련 이슈를

잘 풀어내긴 한 것 같네요.


세 식구가

함께 하니 기분도 좋아요.


집으로 돌아와서

식구들 모두 쉬어요.


아이는 검도 다녀왔는데

배가 많이 고픈지 찡찡하네요.

아내는 출근하고

저는 저녁 준비해요.

오늘은 닭다리살 스테이크!

맛있게 잘 먹어줘요.


식사하고 나니 아이가 졸린가 봐요.

갑자기 잠들어버리네요.


덕분에 저도 좀 쉬어요.


아내 퇴근길 반겨주고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모두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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