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풀 아래 웃음 짓는 샘물같이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 위에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시의 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1일1시#100lab
하루동안 빌린
고운 봄길 위에
누워서 하늘을 본다
마당 한조각이
그립다
작가,사진가,화가,무용가,양궁선수가 되고싶은...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