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닿은 순간
장마
천상병
by
mongchi
Jul 8. 2022
맥없이 늘어진 손바닥에도
억수로 비가 내리지 않느냐
keyword
시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ongchi
작가,사진가,화가,무용가,양궁선수가 되고싶은...직장인;
팔로워
9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동전이 되기를
오늘 밤 비 내리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