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란
[0407] 080_스미다 by.김금란너와 나도 처음엔 그렇게 만났으리라 아주 낯선 곳에서 아주 낯선 얼굴로 스치듯 지나다 어느 순간 바람처럼 서로에게 스며든 것이리라.#1일1시#100lab
바람처럼 서로에게 스며든 것이리라
작가,사진가,화가,무용가,양궁선수가 되고싶은...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