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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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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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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
대기업을 퇴사한 22년차 패션디자이너, 이제 글과 그림을 디자인합니다. 연재는 잠시 숨 고르기중. 인스타에 홍디작가의 디자인을 소개하며, 다음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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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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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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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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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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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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