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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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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
양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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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턱턱 숨 막히는 삶의 방식을 내려놓고,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며 지금 여기를 온 존재로 살고자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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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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