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 나의 위로

캐나다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by 예모니카


하느님께서 저의 아버지이심이, 제 평생의 가장 큰 위로입니다.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오늘의 상처가 내일의 치유가 되게 하시며,

오늘의 십자가가 내일의 영광이 되게 하시는 분.


나의 아버지, 나의 주님,
나의 아버지, 나의 주님.
부르고 또 불러봅니다.

제 모든 것의 위로이신 분이여!



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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