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하느님께서 저의 아버지이심이, 제 평생의 가장 큰 위로입니다.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오늘의 상처가 내일의 치유가 되게 하시며,
오늘의 십자가가 내일의 영광이 되게 하시는 분.
나의 아버지, 나의 주님,나의 아버지, 나의 주님.부르고 또 불러봅니다.
제 모든 것의 위로이신 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