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4

Pani4

by 최보원





작년 1월 설날 연휴 때 파니의 모습이고

파니가 무지개별로 떠난 지 곧 1년이다.

가장 빠른 것은 '세월'이고,

가장 소중한 것은 '지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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