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동식물 친구들
파니와 호박
Pani and pumpkin
by
최보원
Aug 13. 2023
십몇 년 전 평범했던 어느 날.
호박옆에 앉은 너의 모습을 보자마자
모두 동시에 웃음이 터졌던 그 순간이
지금도 생생해.
언제나 우리 가족을 향하고 있던 너의 그 큰 눈망울.
추억이란 건 아름답고 슬픈 선물 같다.
keyword
드로잉
그림
일러스트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Thank you Drawing
팔로워
1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꿈
당신 모습 그대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