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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
갈팡질팡, 계속 그리고는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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즁 필름
코드를 짜는 게 가장 재밌지만, 어쩌면 글을 쓰는 게 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복잡하게 착한 사람을 단순하고 서툴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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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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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Novac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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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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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J
천천히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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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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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칠호
콘텐츠를 기획하며 매체를 만듭니다. 기획자 X, 쫄보엄마 Y. X와 Y축을 스무스하게 넘나드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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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늘 많은 일을 겪어내고 엮어내는 사람. 중요한 것은 산책하는 삶, 자유로운 생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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