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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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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
20대 직장인 불안한 청춘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불안함이 발목잡을 때 함께 나아갈 사람들과 여행 떠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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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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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는스캇
하남에서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페에서의 일상과 아내와 보내는 일상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순간들을 남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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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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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기업전문 변호사로 낮에는 의뢰인을 위한 글을, 밤에는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글이 누군가에게도 조용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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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쌤
#춤추는에세이스트 #민쌤 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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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쩡북
nj쩡북 브런치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조각들을 글로 엮습니다. 저만의 탐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당신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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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in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봤으면 써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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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너와 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 ㅡ 청년시절 만화계 입문, 직장생활 ㅡ 부부 이야기, 첫사랑 이야기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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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스
음악과 글, 그리고 여행을 통해 나는 또 다른 세상을 바라보고, 나 자신을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기억이 물들인 시간과 나의 공간 속의 단상들을 천천히, 조용히 풀어놓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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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용
의미 없음의 의미를 열심히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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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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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로사
당신은 꿈이 있으신가요? 잊고 지낸 마음이 어느 날 조용히 말을 걸어왔어요. 사소한 감정이 스칠 때면, 조용히 받아 적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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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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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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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송
고명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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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 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았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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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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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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