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옥이네 1호

2017.7. 월간옥이네 창간호

by 월간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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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늦잠도 반납하고 매주 토요일 학교에 나와 풍물연습을 한다. 웃고 떠들며 노는 휴식시간은 덤이다. 악기를 치는 팔이 아프다 말하고, 토요일 나오는 게 귀찮다고 툴툴거려도 출석률은 항상 높다. 낮잠 잘 시간도 부족한 아이들을 불러모으는 게 무언지 알 수 없지만, 환한 웃음을 짓는 아이들에겐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월간옥이네> 표지에 실린
안내중학교 전교생이자 학교를 대표하는 풍물단 친구들
황지수, 천미영, 주영배, 신예은, 김시은, 배지선, 정지웅, 박태종, 김민재, 서성진, 김진희, 박지웅을 포함한

17명의 이야기입니다.


월간옥이네 1호에서는

안내중학교 풍물단 친구들을 비롯해, 옥천 농촌 고샅 여울 구석구석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주 조오금,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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