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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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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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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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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영화, 책, 애니메이션, 게임 등 창작물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대학원생입니다. 제가 해본 창작물들 중 비슷한 소재를 다루는 것들을 정리하고, 감상을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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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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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원철
맹원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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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품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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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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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면
내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꺼낸 이야기.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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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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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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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작가 윤슬입니다. 저는 하루의 조각들로 글을 짓습니다. 그 조각들이 모여, 성장의 기록을 담아냅니다. 제 글이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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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맘
나는 접었고, 너는 날았다. 15년차 교사, 이제는 내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휴직계를 던졌습니다. 한국 학교와 캐나다 학교의 비교, 그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찐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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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원희 AI융합교육칼럼니스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작가이자 칼럼리스트 권원희입니다. 37년 동안 사람을 가르치며 배우는 융합교육사업가로 살아왔으며, 모든 교육의 끝은 치유와 성장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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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ing
감정을 매개로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창작자. 문화예술 기반 감정 공동체 ‘APT’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 철학과 세계관을 확장한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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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득솔
보득솔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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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쩡북
nj쩡북 브런치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조각들을 글로 엮습니다. 저만의 탐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당신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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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쌀인지 나인지, 물인지 감정인지, 구분하지 않는 순간들. 조금 웃기고, 흐린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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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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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질문을 오래 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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