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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현 l
체념과 절망을 심어 포기를 피워냈지만 뒤늦게 사랑을 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시를 통해 다양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에세이를 통해 온전한 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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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토리
영국에서 유학생으로 시작해서 컨설팅 회사, 대학 연구원 및 교수, 정부 기관 공무원을 거쳐 다시 국제기업 회사원이자 풀타임 워킹맘으로 사는 과거/현재의 이야기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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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고양이 집사 비거니즘의 삶을 지향하고 있지만 쉽지않습다. 유난스러워보이고싶어하지만 지극히 평범하구요. 행복한 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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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읽기보다 쓰기를 좋아하고 커피보다 카페를 좋아하고 복잡보다 한산을 좋아하고 음악보다 영화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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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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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Fall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들... 그래서 인문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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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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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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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니
일상의 기록/ 하고 싶은 것 다 하는 사람/ 내가 살고싶은대로 사는 사람/ @hi_ga_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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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상에 스며든 카카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카카오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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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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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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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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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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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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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정이
패션회사 10년차. 취미로 글쓰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일상속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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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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