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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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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퐁
어쩌다 보니 니트(NEET) 상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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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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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아이리쉬 남자와 국제 연애담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로 거듭나는 30대의 성장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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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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