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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그레이
프로이직러, 프로예민러, 프로불편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직장, 사회, 결혼 생활에 대한 조금은 삐딱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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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혜
나를 주어로 살아가기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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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신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남겨진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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