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3월 말

딸과 함께 한 뉴욕.

보스턴에서 오후 3시 넘어 기차를 타고 뉴욕에 도착하니 저녁시간이 되었다.

Times square

다음날 오전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작년 6월엔 THE MET(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와 MoMA(The Museum of Modern Art)를 방문했기에 이번에 다른 미술관을 가보기로 했다.

오전엔 구겐하임 미술관(Solomon R. Guggenheim museum)을 방문하고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나와 근처에 있는 음식점 Paola’s Osteria에서 파스타를 먹었다.

구겐하임 미술관

오후엔 지하철을 갈아타고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을 다녀왔다.

휘트니 비엔날레 2026 때문인지 에드워드 호퍼 그림은 몇 점만 전시되고 있었다.


휘트니 미술관과 미술관에서 본 리틀 아일랜드

핸드폰을 보니 16,514걸음을 걸었다고 한다.

피곤하지만 기억에 남을 하루.


컴퓨터를 안 가져오고 아이패드로 글을 쓰려고 하니, 사진을 잘 못 올렸는데 삭제할 방법을 못 찾겠다.

익숙하지 않은 도구로 글을 쓰는 것이 불편하지만 이것도 받아들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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