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오전 4월인데도 겨울 같은 날씨다.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10시 전후 눈이 멈췄다.
지금은 너무나 깨끗한 공기가 눈으로도 보이는 것 같은 날이다.
매일 관광객이 되어 밖으로 나가고, 돌아오는 길에 슈퍼에 들러 먹거리를 사고 간단한 식사 준비를 해도 우리나라에 있을 때보다 여유시간이 많이 있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