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사는 법

프롤로그

by 현묵

묘하게 사는 법은 부산의 작은 비건 카페를 운영하는 도연과 세 마리 고양이(범이, 샌즈, 호야)가 함께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을 담은 짧은 픽션 에세이입니다. 사진, 손글씨,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도연이 직접 쓴 일기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런치에는 매주 수/토요일 오전 10시에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모바일로 보실 분을 위해서 위는 큰 이미지로, PC나 태블릿에서 실제 책처럼 보고 싶은 분을 위해서 아래에는 책과 같은 양식으로 같이 올릴 예정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묘하게’ 괜찮은 하루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작은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독자 분들의 마음에 드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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