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밭
겨우내 추위 견디며
싹을 틔우고
푸릇한 색이되더니
어느새 세월 간 금빛이 되었구나
바람에 부딪히며
바스락 숨소리만 내는구나
디자인 교육 현장에서 출발해 형태와 사고를 기록해왔다.플라톤의 이데아에서 일상의 꼴까지,익숙한 풍경 속에서 삶의 구조를 다시 바라본다. 행복도 근육(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