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6
명
닫기
팔로잉
146
명
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팔로우
목소빈
너무나 익숙해져 그 소중함이 잊혀진 것들에 대한 자그만 헌사로 스포트라이트의 여집합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웅크린 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로 이끌고 싶습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
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팔로우
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팔로우
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팔로우
앙티브 Antibes
앙티브(Antibes)는 신혼 3년을 보낸 프랑스 남부의 숨은 보석 같은 중세 해변 마을입니다. 현실의 굴곡과 아름다움을, 세심한 펜끝으로 에세이, 여행기와 시를 통해 담아냅니다
팔로우
장박
매니저 하고 같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장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팔로우
라화랑
우울하고 불안해도 사랑을 꿈꿀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사랑을 나를 세상을 상담을 우울을 불안을 결혼을 엄마를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Kyrene KM
인생 여정(旅程)에서 만난 각인각색 PERSONA와 그 삶에 담긴 인문·교양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DDOBOM
수다쟁이라 최대한 들어줄 법하게 쓰려고 애쓰는 중
팔로우
에디터쿡
S대를 나오고도 공황장애에 알콜중독을 겪고 있는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스포츠, 마케팅, 광고, 데이터를 주제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하며, 취업 준비를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당근
..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