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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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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엘리
삶의 본질을 생각합니다. 씁니다. 그립니다.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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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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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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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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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산책가
시골학교에서 돌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산책의 맛을 알아가고 있으며, 아이들을 관찰하며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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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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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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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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