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팔로우
이민호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의 기록, 사람들에겐 기억시키는 일을 하는 강사
팔로우
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