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QT

by HJ Eun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가 인생 중에 없어지도소이다.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리니

저희가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이로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한 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비루함이 인생 중에 높아지는 때에 악인이 처처에 횡행하는다도.


시편 12편


주석성경을 보면서 성경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회적 풍조에서 의인은 외로운 소수로 남는다.

무가치함이 횡행하는 때이다.


작은 선택이 순전함에 이르는 길을 결정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윤리적으로 순전히 되기 위해 생각도, 선택도 주님을 생각하며 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불순물과 다름없다.

나는 하나님 없이는 먼지보다 못한 존재이기 때문에.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십자가의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