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싼 공기가
생경해지는 때가 있다.
어디선가 느껴본 적 있는 것 같은데
한번도 맡아본 적 없는 것 같은 공기.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