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한 곤경이 당신을 힘들게 해도
상황들이 짓눌러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해도,
언젠가 당신은
비슷한 상황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큰 어깨를 내어줄 위로자가 될 것이다.
비가 온 뒤 햇볕이 만물을 새롭게 하듯 말이다.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다.
낯을 많이 가리지만 정이 많은, 미완성일 뿐인 삶을 기록 / 작가라 불리길 소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