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by HJ Eun

누군가 나의 장막이 될 수도 있다,

누군가는 내게 노래를 들으면 생각나는

사람일 수도 있다.

누군가는 그저 지나가는 사람일 수도 있다.


사람의 의미는 모두 다른 것.


그럼 그져 스쳐 지나가도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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