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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문경호 Sep 10. 2019

‘Risk’란 ‘성장’의 다른 말

신규 고객을 수주했습니다


8월 두번째 수주입니다

두 고객 모두
올해 영입 목표
고객이었죠

우리가 제안한 내용이
현실적인지,
비현실적인지에 대한
소모적인 우려는

이제,
과거가 되었습니다

걱정은 끝났고
실행만 남았습니다

우리의 제안은 늘
감당하기 어려운
능력밖의 일들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남들이 해봤거나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듯한 일이 아닌

신기하거나
의미있거나
들어본적없는 제안을
적정 비용으로
준비했기에
수주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가치 판단하는
회의 따위엔
관심없습니다

누가 리스크를 안고
이 제안을 실행할 수 있는지에만
집중합니다

리스크를 안는 사람에게만
기회는 열리는 법이죠

리스크란
성장의 다른 말이니까요


2019. 09.10

P.S. 인천공항 IMC 2년 사업과 F&B 분야 B사 연간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제안에 참여한 동료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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