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글쎄...
#20171213 가산디지털의료기기 회사 면접 20분. 20분이 긴 시간은 아니지만, 적당히 본 면접.
#고정급여 #호구지책.
서현역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면접 20분. #TTA. 여기는 면접 시간 30분 전까지 와 달라는 이메일. 면접관은 4명. 내가 지원한 직무 말고도 다른 직무를 면접 보는 분들도 오셔서한 방에서 대기. 여긴 그다지 될 거 같지 않은 그런 느낌
그래… #20171214 논현역인근 어린이 식품 수입 및 국내에 유통하는 회사에 해외 업체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직무로 면접을 30분정도 봄. 그전에 10분 정도 번역을 종이에 하기도 했는데, 역시 종이 위에 번역하는 건 시간이 많이 소요 된다…#TimeConsuming.
면접은 3분이서 봤는데, 나쁘지 않게 본 것도 같다. 언제 해외 떠났나. 편입하는 사이에 뭐했나. 뭐 흔히 개인적으로 물어볼 수 있는 부분들질의응답. 국내 학교 생활은 어땠나.
해외 업무 하는 사람들은 자기 업무 말고 다른 거 하는 것에대해서 안 내켜하는 사람들도 있는 거 같던데 본인은 어떤가. 이런 질문은, 저도 일 처음 시작했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던 적이 없지는 않았으나, 지금은회사에서 필요한 업무는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전반적으로 면접 분위기는 화기애애. 단, 내가 9~6인가요물어보니, 면접관 중 한 분이 그걸 왜 묻는지 역으로 묻기도 해서, 그냥규정 되어 있는게 어때서 그런지 물어 보기. 뭐 일이 많으면 야근 하고 그런 거 아니겠나 그러기. 학습력은 어떻나요? 엑셀은 잘 다루나요?
회사가 크지 않아서 영업과 관리부 이렇게 두 부서로 나뉘어진다고그랬던 거 같은데. 식품 회사라 그런지 회사 내부가 전반적으로 음식 제품들이 두루두루 눈에 띄었다는. 오후 1:30 삼성동 포스코 사거리에 면접이 예정되었던 회사는 고민고민한 끝에 사과를 드리고 가기 어려울 거 같다는 문자를 남겼다…
근 2달간 면접 수십번은 아니더라도 십 수번은 본 거 같은데. 최종 합격이 안 나오다니!스탠딩 데스크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지만… 가끔 나님 장단점 이야기해보세요 할 때, 단점에서 슬쩍 나 오기도 하더라는,,, 전 직장에서는 스탠딩 데스크를썼었는데 말이죠 뭐,,, 이런! 하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