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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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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
조용히 울리는 말, 오래 머무는 마음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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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
평범한 일상 속 찰나의 순간을 붙잡아 사진과 영상, 글로 기록하여 오래 기억하고자 한다.@jjhome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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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비
나와 내 주변을 사랑하며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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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땅의 뿌리><잠시 머물다 가는 지상에서><길 끝에 서 있는 길><꿈섬><우리들의 고향><서천꽃밭 달문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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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jazz
즐겁게, 그리고 때로는 진지하게... 소소(小小)한 일상(日常)에 대해, 잡식성(雜食性)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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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alogi
느리지만, 조금씩. 그렇게 찌질하게, 하지만 결국에는 위대하게. 연구원이지만 영화 꼰대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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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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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일상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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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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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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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헤맨 만큼 내 땅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여로의 끝이 어디로 닿을지 모르지만, 그저 어딘가로 걷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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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씨
소주와 노포를 좋아하고, 불의를 못참으며, 어딘가 반골기질이 있지만 누구보다 MZ스러운 3년차 직장인 20대 여성의 서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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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jjinravel
혼자 구석구석 잔잔히 여행하며, 어딘가에 있을 누군가를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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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생각에서든 땅에서든 어디론가 갑니다. 때론 노래로 때론 시로 때론 책 혹은 영화로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가는 길 중간 중간 멈춰서서 그대에게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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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음
책과 예술 그리고 세상을 음미하다보면, 어렴풋이 보게 되겠지요.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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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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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책한잔
자연에서 책육아하며 글쓰는 박기량입니다. 출간 도서로 <아이와기적을 만들다> <가만히 내 얘기 좀 들어 주세요> 있습니다. 오늘도책한잔하며 맨발 걷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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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에세이. 영화 , 시, 연극, 그림 등 예술을 사랑하는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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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훈
어디든지 매일 씁니다. 가족과 나의 시간을 써내려 갑니다. 책 읽기도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이야기도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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