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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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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
탁구공일 때도 있지만 볼링공일 때도 있어요. 너도밤나무보다는 나도밤나무가 되고 싶어요. 마음에 와서 부딪치는 순간을 좋아하고요. 그 순간에 대한 각주 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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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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