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내가 자장가 불러 줄게요."
린이가 엄마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겠답니다.
"잘 자요 우리 엄마~~~
고생도 많으시고~~~"
"뭐라고 린아?
다시 한 번 불러 볼래?"
고생도 많으시고오~~~"
저는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대신 너무 웃겨서
그만 크게 웃고 말았습니다.
내가 무슨 고생이 많으신 엄마라고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