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감사

"린이가 자는 동안에

엄마가 조심조심 린이의 손톱 발톱을 다 깎았어.

어제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

턱 밑이랑 다리에도 약을 발랐어."


낮잠이 덜 깬 눈을 부비며 린이가 말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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