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이가 자는 동안에
엄마가 조심조심 린이의 손톱 발톱을 다 깎았어.
또
어제 놀다가 넘어져서 다친
턱 밑이랑 다리에도 약을 발랐어."
낮잠이 덜 깬 눈을 부비며 린이가 말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