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 - 내 눈에는 렐리아가 아직도 참 곱다
이 모든 기적이
사랑하는 여자와 내 삶의 전부를 함께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내 눈에는 렐리아가 아직도 참 곱다
“From My Land to the Planet” (나의 땅에서 온 지구로)
Sebastião Salgado
다큐멘터리 사진가
글.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