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I -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놓아도 좋은 한 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 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글.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