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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정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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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
'예술에서도 삶에서도 진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색깔은 오직 하나이다. 그것은 사랑의 색이다.'-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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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
소설가. <비둘기에게 미소를>, <표범기사>, <먼지별>, <소원을 말해줘> 등을 출간했습니다.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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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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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편지쓰는 아침과 밤을 좋아합니다. 엉뚱하지만, 밉지 않은 귀염둥이. 낮에는 빵 만들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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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김미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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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신
프랑스어 번역가이자, 산문 쓰기를 즐기는 자칭 낭만주의자입니다. <보따니스트> 등 다섯 권의 번역서가 있습니다. 번역은 지금 쉬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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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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