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하듯 데이터 들여다 보기

#AI #IT

by 라파

AI는 대기업, 대형 기관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었습니다. 비용도 높고, 인프라도 필요했고, 이를 운영할 전문 인력도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클라우드 기술과 생성형AI의 발전으로 인해 상황은 달라졌습니다. 중소기업, 소규모 기관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AI를 도입하면서 기업 경쟁력이 높아지고 제품과 서비스의 질이 좋아집니다.


고객이 진짜 원하는 걸 알고 있습니까?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알고 있습니까?
보이지 않던 녹취 데이터가 이제 보입니다. 그리고 힘이 됩니다.

고객과 직접적으로 전화상담을 하는 비즈니스 맨 앞에 있는 상담센터. 하루에도 수백 통 전화벨은 끝도 없이 울립니다. 상담원들은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들이 느끼는 것들이 사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방향을 정해야 하는 경영진까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감각기관에서 인지한 정보가 사고기관까지 닿지 못하는 것입니다. 데이터가 있긴 합니다. 녹취데이터가 있습니다. 하지만 녹취데이터는 재생해서 들어봐야만 내용을 알 수 있고 동시에 여러 개의 녹취데이터를 들을 수도 없습니다. 대기업은 막대한 비용을 들여 별도의 데이터 분석팀을 운영하거나 맞춤 AICC(AI Contact Center)솔루션을 도입하기도 하지만, 중소기업에게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틀어놓고 들어볼 수는 없으니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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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선진화되었다는 첨단 이미지를 주는 브랜드 요소가 아닙니다.

기업 경쟁력과 생존을 위한 초석입니다.

AI로 녹취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의 가치는 매우 큽니다. 기존에 있던 시스템을 조금 더 편리하게 개선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기존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는 기업에게 새로운 감각기관을 달아주는 것과 같습니다. 물속에서 눈을 떠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나요? 데이터도 마찬가지입니다. AI를 활용하면 스노클링을 하듯이 데이터가 보이고 보물을 찾아다닐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분석조차 하지 못했던 대량의 음성데이터를 딥러닝 음성인식 기술로 Text로 전환하고 LLM생성형 모델로 분석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기술 도입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는 것도 아닙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서 저비용으로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녹취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은 곧 고객과 우리 회사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객의 반응이 보이고, 우리 회사의 개선점이 보입니다.



중소기업과 소규모 기관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만타고(https://autowriting.ai) 는 AI기반 솔루션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클라우드와 생성형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하여 중소기업도 손쉽게 녹취데이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내부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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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음성파일을 분석하여 텍스트전환, 요약, 분류, 키워드추출, 품질평가를 AI로 진행해주는 단비아이엔씨의 스노클

AI는 선택이 아닙니다.

AI Transformation이라는 이름이 거창해 보이지만, 과거 IT 메가트렌드와 다르게 AI Transformation의 가장 큰 혜택은 중소기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AI는 제대로 된 사업적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상위 감각기관입니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으려면 AI도입을 고려해 보십시오. 지금이 바로 AI를 도입할 최적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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