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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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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수희
빛의여정을 출간한 김수희 라고 합니다. 내키는데로 쓰고싶은글을 씁니다.전 성장형작가 입니다 어제 글보다 오늘 글이 더 낫고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글이 쏟아질지 제가 기대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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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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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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