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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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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숙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강화뉴스'에 <돈대 가는 길> 연재중. '경계 없이 피는 꽃', '꽃이 올라가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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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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