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5
명
닫기
팔로잉
385
명
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팔로우
유호현 작가
말보다 느린 감정을 언어의 붓으로 그려내려 합니다. 제 이름을 떠올릴 때 글보다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하랑
하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의 여행 이야기와 삶의 에피소드를 실상과 허구를 믹스 해서 공감과 감동이 있는 스토리로 전하려 합니다
팔로우
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글
글센트브책쓰기스쿨 운영, 책 읽고 글 쓰고 배우고 가르치면 살고싶어.
팔로우
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팔로우
NAHDAN
'뿌리깊은 나무'와 '샘이 깊은 물'을 향한 인생 문학의 오마주! 앞선 시간들은 아쉬웠어도 앞날의 삶은 이렇게 살겠어요.
팔로우
김대군
김대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오랜 정보분석업무를 하면서 개별정보의 특성을 이해. 앞으로 정보분석을 바탕으로 실천적 사유를 통한 현실문제 대응관련 에세이를 작성할 계획
팔로우
생각의 힘 복실이
생각의 힘 복실이 브런치입니다. 뇌종양 투병 2년차로 삶과 죽음을 성찰하고 똘레랑스가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실용적인 관점에서 사회이슈를 고민하는 두 딸의 아빠입니다.
팔로우
지율
지율(호/필명)입니다.2021년 10월경 안전의무위반등 으로 20대후반에 시각장애인(중증시야단수,시야내 시력x) 이 되었습니다.사랑하는것들을 진심을 담아 다양한 글에 담습니다.
팔로우
송윤환
글로벌 경제/경영 이슈와 일상의 소소한 감정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운동을 즐기고, 맛집을 좋아하는 재기 발랄한 활동가(ENFP) 입니다.
팔로우
소똥구리
고요한 아침,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는 산골 텃밭에서 호박도 심고 감자도 캐는 주말 농부입니다.
팔로우
박상규
박상규의 브런치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회사원
팔로우
나답게 류태섭
10년 전 '잘하는 것이, 삶이 되도록'이란 소명을 만들어 회사를 나온 후 이를 실행하고자 나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점과 선을 연결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레드산
여행이 주는 자유와 여유를 오롯이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글로 남긴다.
팔로우
시와 음악
김남열 - 시인.수필가.평론가 - 도서출판 여여심 발행인 - 월간뉴스 시인 발행인
팔로우
이정교
뉴질랜드 공인회계사 & immigration adviser 이정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조민우
10년간 지자체에서 공사·용역 계약과 감독을 맡아왔습니다. 공공계약 강사, 컨설턴트이며 『감독공무원 실무안내서』 저자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