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책(저서)를 써야하는 이유 3가지를 짚어 봅니다.
[책출간, 책출판 방법 코칭수업] 당신이 책(저서)을 써야 하는 이유 3가지, 작가되기프로젝트!
‘철밥통’ ‘신이 내린 직장’ ‘안정된 직장’ 이라고 불리는 공무원.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연봉과 대우를 받고 있는 대기업 직원.
공무원 및 대기업, 공기업 직원 채용 장벽에 진입하면 실적을 올리려고 아등바등 치열하게 살아가는 비즈니스맨과는 달리 조금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다.
시대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소비자의 욕구에 신속하게 분석해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해야 하는 직장인에 비해서는 다소 여유가 있다.
늘 변화하고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개인 사업자들과 달리 안정된 직장과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수 있다.
즉 자기계발에 대한 깊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때가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스로를 혁신하고 변화하고 자발적인 동기를 이끌어 낼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책쓰기 프로젝트’ 이다.
‘책 한 권 출간하는 것이 뭐가 그리 대단하냐’ 라고 반문할수 있고,
‘어떻게 내가 책을 쓰냐’ 라고 자조의 목소리를 이야기 할수 있다.
그러나 누구든 강한 의지와 추진력을 갖추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든 책을 쓸수 있고, 책쓰기는 최고의 연구방법이며,
당신 안에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데 효과적인 것이다.
책쓰기의 장점 3가지를 소개한다.
즉 [책출간, 책출판 방법 코칭수업] 당신이 책(저서)을 써야 하는 이유 3가지, 작가되기프로젝트!
첫째 책쓰기는 지식을 완전히 체득할 수 있는 최고의 공부비법이다.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내용이해는 물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
즉 배움이 과정의 시작이다.
작가가 초고를 마치면 최소한 10번이상의 고쳐쓰기 과정을 마친다.
여러 번의 퇴고과정을 거쳐 글 내용은 물론이고 어떻게 표현하고 재배열할지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즉 지식의 체계화 과정이다.
책이 출간되면, 작가는 책 내용에 대해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강연회, 또는 소모임에서 책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주어질 것이다.
다시 말해, 글로 적은 내용을 말로 전달하는 과정에서 지식의 체득화가 일어나게 된다.
자기계발 전문가인 공병호 박사는 책을 쓰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저는 뭐든 이렇게 궁금하면 책을 씁니다” 라고 말한다.
궁금한 내용에 대한 책을 쓴다고 의아할수 있다.
그런데 보다 자세히 들어다 보면 이해가 된다.
호기심이 생긴 분야, 관심을 가지게 된 분야의 책쓰기를 통해 배움, 체계화, 체득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를 통해 보통사람이상의 식견은 물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다.
책쓰기 코칭을 진행하고 있는 한 분은 직장내 독서경영에 관심이 많은 CEO였다. 그래서 독서경영에 관한 책을 집필하며 공부하는 목표를 세웠다. 독서토의, 독서토론, 독서교육에 대해 보다 심도있는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창의적인 교수법에 대해 관련한 다양한 자료를 살펴보며 독서경영의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다.
둘째, 책쓰기는 삶 전체가 당신 스스로에게 진정으로 모범이 되는 생활이 되도록 한다.
다시 말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성공적인 스스로의 삶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된다.
어디를 가나 책을 항상 옆에 끼고 있는 습관, 작은 것 하나에도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 만나는 사람과 접하는 모든 것에 배움의 태도를
접근하는 삶의 방식을 스스로가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고
반성하는 ‘자기주도학습’ 도 책쓰기를 통해 실천하게 된다.
책쓰기라는 목표설정이후, 짧은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으며,
스스로 관련 도서를 찾아 탐독하고, 틈틈이 메모하고 원고를 쓰게 된다.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하고, 집중력을 발휘하여 열정적으로
공부해 나가는 책쓰기는 진정 ‘자기주도학습’ 인 것이다.
필자는 대학졸업 후 밤을 새본 적이 없다.
그런데 책을 쓰면서 밤을 새고 싶어서 새기 보다 자연스럽게 밤새 일을 하게 된 경우가 꽤 된다.
하고 싶었던 일에 젖어 시간가는 줄 모르며 작업을 하다 책상에서 일출을 맞이하게 되었다.
밤새 한 숨도 자지 못했지만, 정신은 여전히 맑다.
피곤함을 느끼기 보다, 책쓰기에 몰입하여 시간을 잊은 채
자료를 찾고, 글을 쓰고, 고쳐쓰는 작업에서 행복감을 느낀다.
또한 원고에서 윤이 나기 시작함을 느껴 보람을 크다.
누가 강제적으로 시켜도 잠을 잊어가며 작업할수 있을까.
나를 이끄는 강력한 힘은 바로 책쓰기다.
마지막으로 당신이 책을 써야 하는 이유는 ‘책쓰기는 비밀종합선물세트’ 이기 때문이다.
책을 쓴고 난후 당신은 큰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먼저, 당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출판사로부터 받게 된다.
자연스럽게 당신의 삶의 철학과 삶의 일부분이 여러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당신의 이름 석자가 조금씩 알려지게 될 것이다.
소위 개인 브랜드작업이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책을 쓰면, 의미있는 돈 ‘인세’를 받게 될 것이다.
“내가 가장 내고 싶은 소득이 있어. 바로 인세에 대한 세금이야” 동료들과 책이야기를 하다 들은 말이다.
인세에 대한 세금은 아무나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초판인쇄에 대한 인세는 그 노력에 비하면 적은 금액이지만, 뜻깊은 돈이라 할수 있다.
또한 책을 쓰면, 주위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격려 그리고 능력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행복감을 느낄 때가 바로 다른 사람으로 부터의 인정받을 때 라고 한다.
그러니 더 행복해지고 자존감이 높아지게 되고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
책을 쓰면 당신과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고, 신문의 칼럼기고, 잡지사의 인터뷰, 강연회의 특강강사로의 초청 등에 대한 제안이 들어 올 것이다.
이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정년퇴임’ 이라는 말은 사라질 것이다.
평생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이다.
책이 출간되면 그 동안의 노력과 수고들이 한 순간 보상받고 형용할수 없는 기쁨이 찾아온다.
그렇다. 마치 자식을 낳은 것처럼 말이다.
필자의 지인은 생애 첫 책을 출간하고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고, 세상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인다고 했다.
한동안 어디를 가든 손에 자신의 책을 들고 다니고,
지하철에서는 보란듯이 자신의 책을 펼치고 읽고 또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평소 한달에 한번 방문하던 서점을 자신의 동선 주위에 있는
모든 서점에 들어가 자신의 책위치를 확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책을 눈에 띄는 곳으로 옮겨 놓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얼마 전 책을 낸 저자분은 아침에 일어나, 인터넷 서점에서 자신의 책이
얼마나 팔렸는지를 나타내는 ‘판매지수’를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검색창에 자신의 책 이름을 치고 자신의 책에 대한 서평을 읽는 재미에 빠졌다고 했다.
또한 메일로 독자가 보내오는 질문에 답하고, 책에 대한 피드백을 읽는 것도 책 출간후 달라진 점이라고 했다.
이처럼 책을 출간하면, 주위에 책을 손에 쥐고 다니는 사람,
앉아서 책을 읽는 사람, 심지어 서점에 있는 사람들 까지도 사랑스러워 보인다.
필자는 책출간의 즐거움도 크지만 그 이면에 책을 쓰고 나면
머릿속의 지식이 모든 빠져나간 듯한 느낌이 든다.
그동안 공부하고 독서하고 생각한 것들을 모두 책에 쏟아부어서 일 것이다.
출간된 책을 다시금 일어보며, 나의 기록의 흔적들을 다시 되새겨 본다.
그리고 한동안 책출간과 관련한 내용의 도서만 읽는 것에서 벗어나,
에세이나 시를 읽으면 나 자신을 위로하고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다.
책에 쏟아 부었던 소진된 에너지를 천천히 충전해 가는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필자가 언급한 일들 이외에도 책 출간이후 당신에게 더 많은 일들이 펼쳐질 것이다.
그런데 이는 열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 없는 것이고, 개인마다 다 다른 선물이 들어 있다.
그래서 ‘비밀’종합선물세트라고 칭한 것이다.
꼭 필자가 언급한 위의 혜택들을 염두에 두어 두고 책을 쓰지는 말아야 한다.
어떤 반대급부를 바라고 책을 쓰게 되면 금세 글쓰기는 것에 지쳐버릴 수 있다.
그리고 정작 책출간 이후 여러 가지 좋은 점을 발견하지 못해서 책쓰기를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을 쓰는데 는 목적이 아닌 ‘의미’가 중요하다.
당신의 지식과 지혜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더불어 나의 실력이 향상되고,
학생들로부터 지적 권위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책쓰기를 출발해 나갔으면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책쓰기를 한다면, 책쓰기 이후 흥미진진한 일들은 그저 ‘덤’ 인 것이다.
책을 쓴 사람들을 살펴보아라.
책 한권을 내고 2권, 3권 계속해서 글을 쓰고 책을 쓰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공병호 박사는 지금껏 90권이상의 저서를 썼고,
한국교육심리협회 회장인 이상헌 작가는 110권이 넘는 책을 냈다.
조관일 소장역시 입사에서 직장 정년퇴임까지 20권의 책을 썼다.
책이 주는 기쁨과 혜택을 알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글을 쓰고 책으로 내는 것이다.
처음 책을 내는 것이 버겁고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첫 번째 큰 산을 넘으면 다음은 조금 쉽게 넘을 수 있고 여유와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쓰는 고통도 있지만 책 출간이후에 벌어진 일들이
더 기대되기에 보다 몰입하고 집중하여 책을 쓰는 것이다.
어떤 일이든 시작이 어렵고, 처음 가는 길이 두려운 법이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그러나 처녀작 출간이후, 책이 주는 기쁨과 진한 매력에 빠져
당신은 금세 글쓰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아갈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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