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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임당
먼 곳은 못 갑니다. 길을 잃어서요. 골목길 산책을 사랑합니다. 골목을 그리고 싶어서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골목이 주는 삶과 집이 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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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긍정
부담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를 글로 담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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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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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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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디
엉뚱하지만 즐거운 날이 더 많은 딸의 이야기를 서 툰 엄마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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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199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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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x "혼삶 가이드" 글로벌 사업 기획자,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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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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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윤
■인생은 느닷없고 황당하다. ■21 년 차 쌀장사. ■쉰을 넘기고서야 비로소 쌀장사가 천직(天職)으로 느껴졌다. ■상선행복(上善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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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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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I
하찌 입니다. 영화나 애니 속 캐릭터들을 연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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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정원 가꾸며 흙에서 배워가는 자연 속 일상의 다양함과 여행으로 얻는 인문기행기를 쓰고 그리며, 순간의 이어짐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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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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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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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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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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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함
도망을 잘 치는 대학원생 경주 출신 부산에서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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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일상 속에서 드는 감성이나 생각을 읽게 쉽게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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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
엔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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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솔직한 '나'로 돌아가 생각을 끄적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글’을 당신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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