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4
명
닫기
팔로잉
64
명
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팔로우
윤수서나
윤수서나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팔로우
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팔로우
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허윤숙
모든 통증이 쓸모 있기 바라서.
팔로우
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팔로우
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팔로우
지에스더
이 구역의 토닥왕.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쓰는 사람. 나는 내 찐팬으로 사는 오늘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팔로우
마침내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출간 후 서른중반을 훌쩍넘기고 진로고민 중.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팔로우
라봉파파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위로를 할 수 있는 선생님으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펜을 잡고 고민합니다.
팔로우
Sunday
화창한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고. 일상의 즐거운 반복이 근사한 결과로 나타나길 바랍니다.
팔로우
새나
출간작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