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을 때 해

괜찮아

by 예담


‘아직’이라는 말과 ‘언제까지’라는 말이

서로 아웅다웅이다.

준비되면 그때 일어나면 된다. 그렇게 되어 있다.


하고 싶어 하는 마음에 살이 조금 더 찌면

할 수 있는 내가 있으니 괜찮다.

언제든 시작하고 싶을 때 해도 돼.


미루고 있는 나에 대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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