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가 싫다면 변화가 필요한 때이다.
마음에 들지 않은 채로 계속 머물러 있을 것인가?
이미 마음은 꿈틀거리고 있다.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