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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영화와 여행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여행작가로 지냅니다. 몇 권의 여행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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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툰쌤
학생들에게 글과 그림으로 위로해주는걸 좋아하는 초등교사입니다. 내친김에 어른들까지 위로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원대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으며 Heartoon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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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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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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