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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
틈새를 만들고 싶다. 상태로서의 퀴어보다 태도로서의 퀴어에 관심이 많다. 속으로 삼킨 말들이 그 사람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못다 한 말을 꺼내는 대화에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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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비
선우비(敾郁斐). 20년차 게이커플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퀴어에 대한 이야기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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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스
남들보다 기쁨과 슬픔, 행복과 우울을 많이 느끼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는 게이 남성의 서른이 되어서야 꺼낼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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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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