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 요.
by
mori
Jul 17. 2025
.
전
이런 날
전
좋아요.
전
이런 날
전
먹자시면
언제나
환영이에요.
전
신발을 벗고
앉아
막걸리와
전
좋아요.
누구라도
전
해주세요.
전
좋아해요.
물을 뿜는 작은 고래의
이런 날
.
keyword
고래
막걸리
비
작가의 이전글
물 뿜는 작은 고래
여학생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