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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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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석
음악평론가, 공연기획자, 번역가, 때때로 DJ인 정원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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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빈
작은 주방에서 작은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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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마타타
모든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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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루 MuRu
무루(MuRu) 이경희. 저서 <무루의 깨달음> <자기 미움>. 무루센터 원장. 심리상담/트라우마 치료. 깨달음 안내. www.facebook.com/MuR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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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
책을 읽고 떠오르는 느낌 그리고 생각나는 주변이야기들과 소소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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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준
<생활 밀착형 철학 연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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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파레시아스트
20대 중반에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고서야 스스로 누구인지 묻기 시작한 불안한 존재. 나 자신도 모른 채 너를 안다고 말하는 불온한 존재가 되지 않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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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현
여러나라 음악을 좋아하고 쌀과 약용식물을 연구하고 종자를 개발하는 '육종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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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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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울
소설작가. 비건. 고양이를 키웁니다. 한국퀴어문학종합플랫폼 무지개책갈피 활동가, 퀴어문예지 <일곱 개의 원호> 편집위원, 퀴어문학커뮤니티 큐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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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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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나의 언어로 말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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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인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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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수집가
음악과 함께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많은 음악을 듣고 있고 좋은 음악이 담긴 음반을 수집하는 것을 운명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음악은 사서 들어야 합니다. (무작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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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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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
시집 "나를 오래오래 켜두었다" / 공저 "우리는 사랑을 몰라서", "각자의 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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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담
MAXIM 칼럼니스트 술 마시고 글을 씁니다. 글 쓰고 술을 마십니다. facebook.com/damj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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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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